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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란시아 책이 계시라고 하면, 무슨 새로운 내용이 있어야 할텐데 목차를 보면 평범?한 줄거리만 있고 계시라고 할만한게 없어서요.
좀 읽어봐도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고, 계시같은 내용도 눈에 띄질 않고요.
중앙우주 지역우주 같은 우주 얘기가 새로운 이야기라고 해도 우리와 직접 연관되는 것이 없어서 우리를 위한 계시라고 볼 수가 없겠고요.
유란시아의 역사는 인류학자라면 흥미롭게지만, 목록을 보면 미래에 대한 계시는 없어 보입니다.
예수님 얘기는 기독교인을 위한 얘기 같고요.
미래를 알려주는게 계시인데, 어디에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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