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마의 법칙(펌)   16-08-28
하늘나라   407
 

나는 기독교 집안에서 자랐기에
'카르마.전생.윤회' 이런말들이 아주 낯설었다.
최근까지도 반신반의 했으니....

그런데 공부를 하다보니 전생.윤회.카르마없이는
인생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사건과 상황들이 설명이
되지않음을 알게되었고

특히 고난과 비극은 카르마의 균형회복을 위해 꼭
필요한것임을 알게되었다.

또 카르마의 소멸과 정화를 위해, 영적진화와 성장을
위해 불행과 고통을 자발적으로 선택하여 태어난 것도 나의 영혼의 계획임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그 시련과 고난을 극복함으로써 카르마의
엄중한 사슬에서 벗어나는 고마운 계기가 되니
카르마 소멸의 상대역할을 해 주는것 모든이들이
고맙기까지 한 것이었었다.

성경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이 있는데

과거생에서 내가 했던일을 이번생에서 원수에게
내가 당하는것이니 원수를 용서하는것이 곧
나를 용서하는것이고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그렇게 말씀하신것임을 이제야 가슴으로 깨닫는다.

(원수를 사랑하는것이 나에게는 실천불가능한
덕목이였었다.)

 
 
사트바 16-08-28
답변  
사랑도 자비도 용서도 그저 보상을 바라고 한다면 그건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볼 수가 없지요. 그런 사람은 잠시는 상대방을 속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참된 사랑마저도 보상을 바라고 한 거래라는 것이 언젠가는 밝혀집니다. 친구는 물론이거니와, 가족에게도 결국에는 버림을 받겠지요. 사람이 그런 자기 탐욕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아수라라 일컫는데, 어떤 경우에도 윤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존재로 전락됩니다. 윤회를 믿는 사람들도 아수라는 제아무리 선업을 닦아도 축생으로도 태어날 수 없다고 하지요.

그 원인이 바로 나를 위해 선업을 쌓겠다고, 천국에 가겠다고 원수를 사랑하려는 자기 탐욕이지요. 그런 생각에 공감하는 분이라면 유란시아 글은 단 한 줄도 이해할 수 없을겁니다. 책을 읽으라고 권해도 헛된 일이겠지요.

그런 카르마의 법칙대로 그렇게 조용히 사시면 될 것 같습니다. 괜히 이곳에 와서 의도적으로 악한 행위를 하시면 그동안 쌓은 모든 선업의 공든 탑이 한순간에 물거품처럼 무너집니다.
부드러운 식감과 향긋함을 전해줘서 훨씬 풍미가 
금메달은 하늘이 도와서 따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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