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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독교 집안에서 자랐기에 '카르마.전생.윤회' 이런말들이 아주 낯설었다. 최근까지도 반신반의 했으니....
그런데 공부를 하다보니 전생.윤회.카르마없이는 인생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사건과 상황들이 설명이 되지않음을 알게되었고
특히 고난과 비극은 카르마의 균형회복을 위해 꼭 필요한것임을 알게되었다.
또 카르마의 소멸과 정화를 위해, 영적진화와 성장을 위해 불행과 고통을 자발적으로 선택하여 태어난 것도 나의 영혼의 계획임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그 시련과 고난을 극복함으로써 카르마의 엄중한 사슬에서 벗어나는 고마운 계기가 되니 카르마 소멸의 상대역할을 해 주는것 모든이들이 고맙기까지 한 것이었었다.
성경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이 있는데
과거생에서 내가 했던일을 이번생에서 원수에게 내가 당하는것이니 원수를 용서하는것이 곧 나를 용서하는것이고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그렇게 말씀하신것임을 이제야 가슴으로 깨닫는다.
(원수를 사랑하는것이 나에게는 실천불가능한 덕목이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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