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유란시아책을 알게 되었나요?   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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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유란시아책을 알게 되셨나요? 유란시아책을 모르는 사람들이 이 책을 찾도록 도우려면 어떤 키워드들을 사용하는게 좋을까요?
 
최경곤 16-03-21
답변  
개인적으로는 성경을 공부하면서 new revelation에 관해 서핑하다가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계시에 관해서는 황당하고  이상야릇한 주장들이 워낙 많다보니 아무래도 유란시아 책을 만나기는 인연?이 있어야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어쨋든 새로운 계시가 하나의 키워드는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배길몽 16-03-21
답변  
루시퍼 반란이요. 세상이 어수선하니까요.
네오 16-03-21
답변  
직접 유란시아 책으로 이끄는 키워드는 아마도 epochal revelation 이 아닐까요.

영어나 한글이나 "시대적 계시"는 신선하고 새로운 단어라서, 검색하면 일단은 유란시아 책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읽을 것인지 아닌지는 각자의 선택에 달린 문제겠지요.
티거 16-03-22
답변  
인터넷 상에서 유란시아 라는 단어가 언급되는 가장 빈도가 높은 사이트 들은 대부분 UFO 미스테리, 채널링, 신지학 기타 잡지식등을 다루는 좀 흥미위주의 미스테리 사이트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또한 그러한 루트를 거쳐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코너킥님께서 포스팅 하신 진리의 영과 관련한 글에서 다루어 졌듯이 결국 진리에 대한 갈구가 필요한 사람들은 결국 어떻게든 진리를 만나게 되고... 이것은 너무나도 당연하고 중요한 진리의 영의 첫번째 기능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유란시아를 홍보하기 위한 키워드는 진리, 혹은 진리가 들어간 문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트바 16-03-22
답변  
우연한 기회에 친구에게 유란시아 책을 말하려 했는데, 이미 알고 있다고해서 깜짝 놀란적이 있었지요. 전혀 인연이 닿을 만한 친구가 아니라서 물었더니, 부활에 대해 얘기가 많길래 "나사로의 부활"을 찾았더니 연결되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절대자 하나님"에 관해 검색하다 만났으니, 키워드에 절대자가 포함되면 좋겠습니다.
김경덕 16-03-23
답변  
생각해보니 벌써 6년이나 되었네요. 정확하게 6년전 이무렵인 꽃피는 3월이었어요. 우연히 서울 남산 도서관을 간적이 있었는데 거기서 여러 분야의 책을 찾아보고 있던 중에 유란시아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2000년에 나온 유란시아 재단본이 그 도서관에 꽃혀 있더라고요. 워낙 두꺼운 책이라 무슨 책이 이렇게 두꺼울까 호기심이 들어서 그 책을 바로 집어서 목차부터 차례대로 훑어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유란시아 책이 사이언톨로지 같은 기독교에 바탕을 둔 신흥종교의 경전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 경계를 했었는데, 웬지 그 이름이 낮설지 않고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기억을 더듬어 보니 책을 발견한 시점에서 몇년 전, 한창 정신세계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보던 시기에 우연히 알게 되었고 본격적으로 읽으려고 마음을 먹다가 다른 책들이 더 우선순위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기억에서 사라졌던 것이었지요. 읽으려다가 중단했던 책을 그때 도서관에서 발견한 게 굉장히 신기하기도 했고, 어떤 보이지 않는 영적 존재의 인도를 받게 된 것만 같았어요. 그리고 책을 발견한 시점부터 웬지 이 책을 꼭 한 번 봐야 겠다는 결심이 들었지요. 그래서 그이후로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이 책에 대해서 알아보기 시작했고 본격적으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우라니아 
어떻게 유란시아책을 알게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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