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사건을 통하여 유 독자들의 의식 수준이 어디에 있는가 알고 싶었습니다
몰론 대다수 독자들은 답을 회피 함으로 저런 일도 있었구나 하면서 중립적인 태도를 보이지만
그래도 좀 안다는 분이 나름대로 해석하는 모습을 볼때
아직은 의식 수준이 형편 없어 유란시아가 인류 사회에 접입 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과 같은 대답이 나오길 바랐습니다
1. 정의를 원하는 사람은 비 정의를 체험해야 한다
2. 진리에 알고자 하는 사람은 비진리를 체험해야 한다
3. 사기를 당하는 것도 일종의 공부 과정에 있고 그러므로 발전한다
4 진리의 영이 인도 했다 해서 사람들 보기에 편한하고 좋은 길로 인도 한다는 착각을 하지 말라
5 고난의 길이 어쩌면 진리의 영이 인도 한것일지도 모르고 이사건을 동하여 신은 일을 하신다
6 일부 재산을 잃어 버림으로 돈에 대한 집착을 버려 영적인 삶을 살도록 인도 한다
7 남에게 사기를 당함으로 전생의 카르마가 없어 진다
그러나 위의 대답보다 유 독자들은 사물을 영적으로 보지 못하고 거저 육적인 차원으로 봐 자신을 들러 내며 지적 교만에 빠져있어 답답함을 느낌니다
모든 일에 여러 각도에서 보는 넓은 안목이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