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답을 찿습니다   16-01-12
하늘나라   876
 

저는 이 사건을 통하여 유 독자들의 의식 수준이 어디에 있는가 알고 싶었습니다

몰론 대다수 독자들은  답을 회피 함으로 저런 일도 있었구나 하면서 중립적인 태도를 보이지만

그래도 좀 안다는 분이 나름대로 해석하는 모습을 볼때

아직은 의식 수준이 형편 없어 유란시아가 인류 사회에  접입 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과 같은 대답이 나오길 바랐습니다

1.  정의를 원하는 사람은 비 정의를  체험해야 한다

2.  진리에 알고자 하는 사람은 비진리를 체험해야 한다

3.  사기를 당하는 것도 일종의 공부 과정에 있고 그러므로 발전한다

4  진리의 영이 인도 했다 해서 사람들 보기에 편한하고 좋은 길로 인도 한다는 착각을 하지 말라

5  고난의 길이 어쩌면 진리의 영이 인도 한것일지도 모르고 이사건을 동하여 신은 일을 하신다

6  일부 재산을 잃어 버림으로 돈에 대한 집착을 버려 영적인 삶을 살도록 인도 한다

7  남에게 사기를 당함으로 전생의 카르마가 없어 진다


그러나 위의 대답보다 유 독자들은 사물을 영적으로 보지 못하고 거저 육적인 차원으로 봐 자신을 들러 내며 지적 교만에 빠져있어 답답함을 느낌니다

모든 일에 여러 각도에서 보는 넓은 안목이 있길 바랍니다

 
네오 16-01-12
답변  
일전에는 히틀러와 루시퍼를 추정하는 사람이 등장하더니, 이번에는 고통을 진리라고 왜곡하는 분도 있네요.
요즘 들어 유란시아 책을 들고, 이상한 언행을 하는 분이 늘어나는데 무슨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해답을 찾는다는 글을 진지하게 읽고 댓글을 달았는데, 사실은 의식 수준을 테스트할 목적이 있었다니 어떻게 그런 간교한 생각을 가지고 이곳에서 의견을 묻는지 놀랍네요.

속 시원한 답을 못들으면 그냥 실망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런데 댓글 중에 누가 욕한 것도 없어 보이고, 또 무슨 철천지 원수 사이도 아닌데.... 느닷없이 싸잡아 보잘 것 없다고 얕보니, 마음 속에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의문이 가네요. 의식 수준을 평가하는 수준을 보니, 자만심이 대충 짐작이 갑니다.

유란시아 진리를 깨달은 사람들은, 아무리 영적 수준이 낮아도 다음과 같은 답이 저절로 나오기 때문에,  원하시는 그런 한심하고 유치한 답은 생각할 수가 없답니다. 한번 나란히 비교하면서 차분하게 생각해보세요.

1.  정의를 아는 자는 더욱 강력한 정의에 도전한다. 그러나 아예 정의를 모르는 자들에게는 불의가 필요하다

2.  진리를 아는 자는 그 성장의 기쁨을 체험한다. 그러나 모르는 자는 언제까지나 비진리의 고통을 체험할 수 밖에 없다.

3.  깨달은자는 지혜로서 끊임없이 발전한다. 무지한 자는 사기당하는 고통에서 잠시 벗어나 맴돌면서, 더 그럴듯하고 새로운 사기를 만나게 될 것이다.

4  진리의 영은 항상 진리의 길만을 가르킨다. 진리는 원래부터 진리이다. 고난을 극복한다고 진리가 되는 것이 아니다. 진리를 분별 못하는 자는 고난의 길을 진리의 길로 착각한다.

5  스스로 선택하는 고난의 길은 신도 개입하지 않는 자유의지의 결과이다. 무기력한 자는 신도 돌보지 않는다.

6  영적 삶은 신앙의 문제이다, 그런 신앙을 얻으려고 재산을 버리는 것은 돈으로 영적 삶을 사려는 천박한 동물적 행동이다.

7  카르마는 선행으로 없애는 것이지, 사기나 고통으로 없어지는게 아니다. 그건 패배자들의 자기변명이다. 남에게 사기를 당하면, 자존심과 재산이 망가져서 현세의 카르마는 엄청 높아진다. 분노나 원한을 일으키는 사기에 걸려들지 말라.
최경곤 16-01-13
답변  
원하시는 답은 아마도 스스로에게 하고 싶은 말이겠지요. 사람 마음 속은 아무도 알 수 없으니, 너나없이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가끔 악한 의도를 숨기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당하고, 욕을 보기도 합니다.  신성한 일로 위장하면서, 사람을 꼬드겨서 자기의  탐욕을 채우는 사람도 종종 있지요.

그러나 천사는 소리나 행위를 보는 것이 아니라 그 동기를 본다는 말처럼, 속는 사람의 동기가 온통 순수하다면, 그 결과에 관계없이 그 행위는 참된 일로 하늘나라에 기록된다고 합니다. 교회의 목사가 십일조를 거두어서 사리사욕을 채운다고해서, 십일조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십일조를 낸 사람의 그 순수성이 기록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십일조를 낸 사람이, 그 돈이 어디 쓰이는지 따지고, 추적하며, 목사를 비난하고 때에 따라 고소한다면 그 동기는 어떤 경우에서도 순수하다고 말할 수 없고, 하늘나라 기록에서도 삭제되어야 마땅한, 물질 욕심이 되는 것이겠지요.

동기가 불순하면 모든 공로는 한순간에 물거품처럼 사라집니다. 탐욕은 일시적으로 사람을 속일 수 있지만, 하늘은 물론이고,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뭇사람에게 그 정체가 드러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정의입니다.
해답을 찿습니다 
유란시아가 새로운 종교가 될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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