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16-05-26
새벽아침   600
 

저는 처음부터 기독교인 이 안이엿씀니다 제가 침례와 세례받은것 은 제나이 50 이 넘어서 엿씀니다 천성 이 조직이나 무리 에 속합 을 좋아하지안고 늘상 홀로 사색하고 관상하기 좋아하고 배우기 좋아하는사람

이라서 일찍감치 불문에 들어가 출가수행하엿고 출가이후 참열심히 공부하여 주변사람들에 칭송 이 자자하고 선사 큰스님 등등에 명칭에 불리면서

옷갓 특혜 을 누려지요 그려나 우리인간 인생 에 대한 근본문제 에 대한 명쾌한 해답 을 찻지못하고 오직 나 라는 데에서 머물러지요 소위 천상천하 유아독존 이라는 자아정체성 을 밝혀 자각 은 하엿는데 여기서 한걸움 을 더 내밀수 가 없고 정말 답답하더군 그려다가

정말용기 을 내서 승복입고 바오르서점 에 들어가 십자가 성요한 의 어둔밤 을 구입하여 대중들이 다들 잠자는 시간에 촛불키고 보는데

어느 어두운 밤에 사랑에 타 할딱이며

좋을씨구 행운이여 알 이 없이 나왔노라

내 집은 이미 고요하여지고

이라는 글을 읽고서 느낀점 은 아 나와 불교권 과 인연은 이것뿐인가 십더군 대저 나라는 정체성 을 밝혀서 내가 부처 이니 등등에 소리 을 외치는것 이 좋게쓰나 여기서 우리는 숭고한 자기포기 을 길 말입니다

그리고 절을 나와 여관 에 거처 을 삼고 성경 을 탑독하여 보니 정말 예수님 은 이 자아포기 의길 을 몸써 행하시여 인류 을 구하신 구세주 이시더군요 그려나 말뿐인 크리스찬 은 싷어서 상대안하다가 우연히

본싸이트 의 글을 읽고서 무룹 을 친것입니다 저도 출가전 세례안받고 제 담임목사님 에게 신학 에 맛은 대강 보앗지만 정말


                                   4부 예수의가르침 은 충격이엿씀니다

그래 4부 을 3만원 에 몽땅프린트 하여 한권에 책의로 만들어 읽고 또 읽어지요 그렇게 책3권 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대한민국 기독교 은 거의 미국식 기독교 교리 을 따름니다 그려나 희랍 .그리스 .동유럽 .중앙아시아. 러시아 기독교 인 정교회 금언록 에서는 말하기 을 그리스도 의 참맛 을보려면 깨어서 경성합 에 이르어야 된다고 말합니다 즉


                                              깨어서 주의깊음 말입니다


오늘날 각종교계 는 제 잘난맛 에 살아갑니다 그리고 격려 나 칭찬 받의려 하지요 그래 도무지 이 자아비판 의 쓰디쓴 잔 에는 적합하지 안씀니다 오늘날 그누가 잇서서 주님과 합계 이 쓰디쓴 자아비판 의길 을 걷게 씀니까 흔히들

                            그리스도 는 깨달음 자체 이시고 붓다는 깨달음 에 길

이라고 하시는데요 깨어서 주의깊음 에 이르지 안고 어떼게 두분 의 가르침 을 이해하게씀니까 다들 제 잘난맛 에 살아가면서 삷에 행복 만 외치고 쓴맛 은 감당치 못하니 만권에 책이 무슨 소용이 잇게 씀니까

                      유란시아 1부 2부 3부 의 내용 은 4부에서 그결론 이 내려짐니다

저는 유란시아 대방동 모임 에 몇번 참석하고 참석하지 안씀니다 그이유 는 자아비판 의 쓴잔 말입니다   저는 유란시아서 와 많은 성자.성협 들에 가르침 을 책을통하여 배우면서 이제 제주님 이시고 제 구주이신  예수그리스도 의 가르침 에 뜻을 뼈저리게 느낌니다

여러분 요사히 언론 을 보면 신학박사 가 어린딸 을 폭행하여죽이고 신학생 이 뭇찌바사건 을 일의켜서

우리 그리스도인 들에 인식이 좋지 안씀니다 그려나 우리예수그리스도 의 가르침 을 따르는자 는 자나깨나 자아비판 의 쓴잔 을 마시는자 이지요 제가 아는 목사님 에 사모 는 정말 목사님 깨 너무하시더군 그려나 묵묵히 가정에 평화을 위하여 자기포기 의길 을 걷는 목사님 을 뵙씀니다

여러분 이 성경 이나 유란시아서 나 불경 이나 기타 경전 이나 책을 보시던 적은 자아을포기하시고 가정과 사회 국가 의 흐름 에 내맡긴다면 여러분 들에게 주님 의 은총이 늘 합계하리라 추호도 의심치 안씀니다

 
디오니스 16-05-27
 
힘들게 찾아오신 이야기를 들으니, 짧은 시간에 손쉽게 책을 만나게 된 스스로를 되돌아보게 되네요.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의 일생을 읽고 감동하지 않는 독자는 없겠습니다만, 오랜 세월 거쳐오신 그 여정은 어떤 사람도 흉내낼 수 없겠지요. 그 여정에서 만난 예수님의 감동은 누구도 맛볼 수는 없을 것입니다.

모론시아 세계에서 불멸의 삶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은. 인간 의식으로 깨달은 그 깨달음의 크기이기 보다는  오히려 절박한 시간과 공간에서 쏟아부은 땀과 열정, 그리고 진리 탐구에 대한 충성된 마음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책에서 생존의 핵심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참된 의미와 방법까지 알고 있으면서도, 막상 땀과 열정을 쏟아 붓지도 못하고, 충성된 마음으로 진리 탐구와 실천도 하지 못하고 있어서 한편으로는 좀 찹작합니다. 존경합니다. 부럽기도 하고요.
네오 16-05-27
 
성경이나 역사나 예수님에 대한 자세한 기록이 없다보니 부처님의 제자였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그런 현실에서 생생하고 감동 넘치는 이야기를 읽으면, 누구나 깜짝 놀랄 것입니다.. 더구나 모든 이야기가 실화라는 점에서 감동합니다. 그렇지만 오랫동안 갈증을 느낀 분들의 감동에 비할 수는 없겠지요

그런데도 이 책을 실제로 읽으려고 마음 먹는 분이 많지 않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신성 불가침에 반한다는 생각에 두려워하고, 비기독교인들은 우리 죄를 없애려고 대신 죽었다는 교리가 좀 허황된 논리라서, 예수님이라는 말만 들어도 기독교의 아류로 여기고 경원시 합니다.

진리를 찾기 위해 쉬지않고 관심을 두는 분들에게만 유란시아 책은 눈에 띌 것이고, 그런 의식을 지니신 분이어야 4부에 표현할 수 없는 큰 감동을 체험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진리는 제대로 전해진 것이 극히 미미했는데도, 지난 2천년 동안 4번째 계시로서 그동안 인류의 영적 진화를 이끌어 왔었지요. 이제 처음으로 밝혀지는 예수님의 진정한 가르침은,앞으로 인류를 바꿀 신성한 영적 계시가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을 이루신 예수님 
하느님에 대한 믿음과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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