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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우주를 창조하신 하느님으로서, 예수님은 유란시아에 필사자로서 태어나심으로서, 창조주가 자진하여 감당하시는 증여의 전체 과정을 끝 마치셨습니다. 첫번째 증여는 자신이 창조하신 우주에 아버지와 아들과 영의 뜻을 실천하고 계시하는 체험을 완성하였고, 마지막 일곱번 째 증여에서는 우주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고 계시하는 체험을 완성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7번의 증여 체험을 완성하면서, 실질적인 우주 주권을 성취하고 가장 영광스러운 위치에 오른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증여가 우리가 사는 유란시아에서 이루어진 것은, 우주 전체가 부러워하는 아주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하지요. 책의 135편의 글을 보면, 예수님이 마지막 증여를 끝나고 실질적으로 영광의 주권을 획득한 것은, 세례 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고 40일 동안 고립된 기간을 가졌을 때, 즉 대중 사역을 하기 이전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세상 사람들에게 진리를 펼치시고 새로운 복음을 전파한 것은 예수님이 이 땅에 육신으로 태어나는 목적이 아니라는 말로 이해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4번째 계시였다는 사실이나,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다는 복음은 어떤 의미일까요. 그것은 마지막 증여의 목적, 영광된 주권을 얻는 그러한 체험의 완성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는 것일까요? | 136:3.4 | 적당한 거처를 찾아 언덕을 방황하다가, 예수는 자신의 우주의 우두머리 집행자인 네바돈의 빛나는 새벽별, 가브리엘을 만나게 되었다. 가브리엘은 이제 우주의 창조주 아들과 개인적 교통을 재수립하였다; 미가엘이 유란시아 증여를 수행하기 위한 준비로 에덴시아로 갔을 때 구원자별에서 그의 동료들을 작별한 이래로, 그들이 직접적으로 대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가브리엘은, 임마누엘의 지시와 유버사의 옛적으로 늘계신이를 근거로, 이제 그가 우주의 완전해진 주권을 얻었으며 루시퍼 반란의 종결을 위하여 계획된 그의 유란시아 증여 체험이 실질적으로 끝났다는 소식을 예수께 전하였다. 전자(前者)는, 그의 조절자의 개인성구현이 육신으로의 그의 증여의 완전과 완성을 실증하였던 때인 그의 세례 날에 성취되었으며, 후자(後者)는, 그가 기다리고 있던 티그라스라는 소년을 만나러 헤르몬 산에서 내려온 날에 성취되었던 하나의 역사적 사실이었다. 지역우주와 초우주의 최고 권한에 입각하여, 주권과 반역에 관계되는 그의 개인적 지위에 영향을 주는 점에 있어서는 이제 그의 증여 임무가 끝이 났다는 것을, 예수는 알게 되었다. 그는 세례 받던 날에 있었던 환영과 자신 안에 거했던 생각조절자가 개인성구현의 현상을 통하여, 낙원천국으로부터의 직접적인 확인을 이미 받은 상태에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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