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의 가르침   16-06-10
새벽아침   587
 




예수 의 가르침 은 진정 모든 사상.철학 에 총체적 가르침 에 결론 이다 그려다면 그것을 바라보

는 우리에 자세 을 생각해보자


우리  사람 에게 나홀로 는 정말 나뿌다 혼자 잇쓰면 내생각 에 사로잡혀서 분열증 이 걸리기 쉽고 그것이 밖의로 표현이되면 모르는사람 들은 그사람 이 무슨 대단한 사람 의로 생각하여 종교교주 가 되기도 하나 성령에 은총 이니 누구 에은해 또는 본인 의 회개 의 여정 의로 깨어나면 

어찌 눈물 흘리지 안게 씀니까  


속담에 맷새가 황새쫏다가 가랑이 가 찟어진다고 하엿씀니다 또한

신선놀음 에 도끼자루 썩는줄 모르다 하엿씀니다


주님 깨서 는 하늘에 아드님 중에 한분 이셔씀니다 여러분 들이 1.2.3부 을 보셔쓰며 아드님 이 어느정도 인지 아실것입니다 카톨릭 에서 임마루엘 등등 에 명칭 을 본명 인 세례명 의로 삼고 그리고 미카엘 을 대천사 의 명칭 의로 사용

하나 정말 유란시아서 을 보신 독자님 들은 아드님 들에 권한 에 고개 가 자연 흔들려지게 될것이다 그렇데


그렇분 이 자신이 창조 하신 존재 들에게 자신의 권한 을 확정 짓의려고 십자가 의 댓가 을 치루시고 전우주 의 지배권 을 취하신다 미카엘 이 지구 인 지상 에 내려오실때 그에 형 인 임마루엘 에 명 받은 내용 을 회원들 은 되색여 생각하여 보라 


이는 비단 미카엘 에게 만 해당 이 안이고 우리들 모두 에 해당이 되는것 이다 내가 모임에 참석하여보니 목사가 나는 신학대학 에서 .. 차지 하엿다고 자연스럽게 자신 의 권한 을 드려내는

모습 을 보고 나는 두번다시는 그분 과 상대치 안아다


불교 나 기독교 도 자연스러운 자아비판 의 길 이다

티벳불교 에서는 이 자아비판 을 모르면 아애 승려 로 인정도 안한다고 한다


내가 불교 나 기독교 을 격고난이후 솔직한 심정 은 어른애들이 너무도 많다는 점 이다 제대로 공부하면 이 자만심 은 곳 동물적 습성 인줄 아라서 정말 통곡할 만큼 쓸픕일 인것이다 그리고 한없이 무수한 체계에 어른들과 벗들을 실지로 만나게 된다 즉 동물계 에서 나와 사람의길 에

들어섯다 말이다


대저 사람 이 되엇다고 자랑이고 떠들어 대면서 그렇치 안은자 들을 멸시 하고 조롱하여야 되게는가 내가 이 독수도자의길 을 걸다보니 한없이 필사자 인 이사람 의 한계 을 절실히 느낀다 불교계 에서 큰스님 이니 선사 엿쓰나 모든것 을포기한것 은 불교 을 포기한게 안이고 내 본의길 인 수도자 의길 을 올바르게 걷고자 엿다 이제 나는 엄두섭목사님

갓은 기독교 의 몇 안되는 수도자 지만 나에길 은 멀기만 하다 그려나 처음은 미약하지 만 에

위로가 된다


 
초우주와 초은하단 
모든 것을 이루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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