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크님의 만화 2탄 미가엘이 증여된 시기   16-08-17
김경덕   1,847
 

출처: http://hathorank.blog.me/220789365110


유란시아 재단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랬만에 인사드립니다.

관측사상 유례가 없는 기록적인 폭염이 좀처럼 누그러질줄 모르고 계속 한반도 전체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네요. 이 더위가 시작된지가 언제인지 모를 정도로 이미 폭염이 우리 일상 한복판에 깊게 자리한 것 같습니다. 다행히 무더위는 이번주가 지나면 조금 수그러들 것이라고 하네요. 유란시아 한국 독자 여러분들 모두 이 무더위의 막바지를 잘 버티시고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제가 지난 번에 유란시아 한국의 기대주인 앙크님의 만화 미가엘의 유란시아 증여를 소개해드린 적이 있지요. 그 이후로 기대하던 후속작품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지난번 만화보다 분량도 더 많아지고 그림체도 좋아지고 스토리도 더 훌륭해진 것 같습니다. 앙크님은 정말 유란시아 한국의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보석중에서도 어떤 빛을 낼지 예측할 수 없는 원석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세계적으로도 봐도 유란시아 만화를 이렇게 높은 퀄리티로 그려낼 수 있는 독자들은 많이 없을 것 입니다. 영어만 좀 잘 한다면 영어로 번역해서 외국독자들에게 알려서 자랑하고 싶네요.^^ 유란시아 한국 독자 모두가 자부심을 가져도 될 것 입니다. 다시 한 번 부탁드리지만 유란시아 한국의 많은 선배님들 께서 이 좋은 재능이 활짝 꽃피어낼 수 있도록 많은 도움과 격려를 아낌없이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좋은 만화를 그려준 앙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출처: http://hathorank.blog.me/220789365110











 

 











 

 











 

 











 

 











 

 











 

 











 

 











 

 











 

 











 

 


































 

 

단편 <미드웨이>

 

 











 

 











 

 





 

 



ⓒ Ank' ARK

[출처] [만화] 미가엘이 증여된 시기|작성자 ANK


지난번에 그린 만화보다 스토리며 그림체며 일취월장한 발전을 이루었네요. 앙크님이 유란시아 독자인 것은 유란시아 한국 에는 엄청나게 큰 홍복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스피릿을 각성시키는 좋은 만화 잘 부탁드립니다.


1편 미가엘의 유란시아 증여 보러가기 http://hathorank.blog.me/220789365110

 
최경곤 16-08-17
 
감동이네요. 책보다도 더 확실하게 정리가 되었네요. 책 내용은 모두 소중한 진실이기는 하지만, 너무 농도가 짙고 무게도 무거워서 읽고나면 한숨이 나오곤 하는데, 그림이 있어어인지 훨씬 사실적으로 느껴지네요. 생동감이 있어서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들을 눈 앞에서 다시 보는 것 같습니다. 공유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유란시아 내용을 만화처럼 그린 것은 틀림없지만, 내용으로 볼 때는 유란시아를 모르는 사람이 읽는다해도, 어떤 철학 역사 사상집보다 더 소중한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단순한 만화라기 보다는, 전체를 읽어보니 매우 격조높은 인문학 산책입니다.  단편 미드웨이도 시사하는 바가 아주 많고요. 올림픽 열기 속에서 들려오는 금메달 소식보다, 더 마음이 설레고 상쾌해 지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디오니스 16-08-18
 
예수님 얘기가 사실 탄생 당시의 정세나 사람들의 의식 수준을 알아야 하는데 대충 지나쳐서인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만화로 읽어보니 한눈에 들어 오네요. 그림도 멋지지만, 금수저 은수저 얘기도 아주 재밋네요.

책으로 읽었을 때는 잘 몰랐지만, 이렇게 만화로 읽으니 당시 생활 모습과 의식 수준이 잘 이해가 되네요. 하느님을 찾는 종교적 영적 모습도 어느 방향인지 짐작해 볼 수도 있고요. 어찌보면 지금의 우리 모습과 별로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도자들이 <간단하게> 정리한 이야기인데도, 당시 세계를 한 눈에 바라보도록 하고 있으니, 유란시아 말고는 감히 들을 수 없는 얘기들이지요. 아주 소중한 만화가 탄생되었네요. 큰 도움이 됩니다.
사트바 16-08-18
 
만화로 읽는데도, 여전히 새롭게 깨닫는 점이 많네요. 유대인들이 도덕적 관념에서는 뛰어났지만, 고상하고 선천적 선함 그리고 인간 애정에서는 다른 민족에 좀 뒤떨어졌다는 점도 그렇고 고대나 지금이나 지구촌의 모든 사상이나 철학이 플라톤의 관념에서 갈라진 것임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는군요. 거기에 하느님에 대한 불완전한 인간 의식에 더해져서 인간의 복잡한 종교 체계와 자의적인 진리관이 만들어진 것이겠지요.
꼴라쥬 16-08-19
 
간결한 구성으로 본문 내용을 빠짐없이 전달하는 작가의 능력에 절로 찬사가 나옵니다. 여러모로 부럽습니다. 만화로 읽으니까. 예수님 당시의 배경과 유란시아 책이 계시된 지금 시대의 배경이 더 사실적으로 중첩이 되는군요. 계속되는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구름가듯 16-08-23
 
정말 훌륭하십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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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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