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 번역판   16-03-02
슈슈   614
 
유란시아 파란색 가죽커버 번역판은 왜 출판중단됫나요??그게 영어 원문 있어서 더 좋던데.. 한글번역이 이상한거 있으니까 영어원문있으면 사람들이 읽기에 더 좋을꺼 같아요..

어제부터 읽기 시작햇는데 24페이지에 "무한한 하느님이 필사 사람을 위해 마련한 숭고하고도 신성한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 여기에서 mortal man은 육체를 가진 사람이라고 해석해야 더 정확하지 않나용??
영어를 못해서 이상하게 번역된거 같으면 원문을 어학사전보고 공부하고 있는 영어초짜지만 이렇게 질문드려요.
 
관리자 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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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가듯 16-03-03
 
처음 읽으신다면 생소한 용어가 불편할 겁니다. 원어민들도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니, 번역은 말할나위도 없겠지요. 번역자에게 한계가 있겠습니다만, 해석 능력이 모자라서 '필사 사람'이라고 번역한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정말로 '육체를 가진 사람'이라는 의미를 전혀 떠올릴 수 없었는지도 모르고요. 쉽게 생각하면 그냥 사람이라고 해도 의미 전달이 충분한데, 굳이 필사나 육체를 가졌다는 말을 부칠 이유도 없고요.

만약에 mortal이 모든 문장에 걸쳐서  "불후의 명곡" 이나 "불멸의 연인"처럼 immotal과 반드시 대립되어야만하는 의미가 암시되어 있었다면,  필사 사람이라는 이상한 번역도 나름대로 이해가 갈 수 있습니다. 내막은 번역자에게 물어봐야겠지요.

모든 사정을 다 살펴본 후, 원문의 계시를 있는 그대로 전할 수 있고, 그러면서도 누구나 이해하도록 정확하게 번역한다면 완벽합니다. 언젠가는 그런 분이 나오겠지만, 그때까지는 이유가 있을지 모르니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읽기가 오히려 편합니다. 한번 부정적인 생각이 들면 계시는 고사하고, 의심때문에 정확한 내용도 전달되지 않을겁니다. 처음에는 이상하더라도 그려러니 읽으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최극 존재 
예수님의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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