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뒤에도 삶이 있다   16-05-12
새말   634
 

아래 첨부하는 파일은 1988년 미국의 제수소니안 협회에서 나온 유란시아서 홍보브로셔인데
유란시아서의 핵심 내용을 아주 정확하게 간추려 놓은 내용이라 유란시아 진리를 알기를 원하는 사람이나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사람에게 아주 유용한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메일로 친지들이나 친척들 식구들 친구들 사회저명인사들 가리지 말고 보내 드려서 진리에 접할 기회를
줄수 있으면 합니다.
우선 PDF 파일로만 올렷는데  궁극적으로는 종이 브로셔를 만들어 손에 쥐어 주는 것이 훨씬 효과가 잇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종이 책은 비용이 많이 드는 일이라 기금을 만들든지 여러 사람의 협조가 있으면 
책을 만들어 배포할 생각입니다. 
급하게 작업했기 때문에 그림이 다소 부자연 스러운 점도 잇고 교정도 다시 봐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주위에 많이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경곤 16-05-13
 
오래 전에 인터넷에서 영문본을 발견하고 주요 제목만 대충 본 기억이 있는데, 번역본으로 자세하게 읽게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예전에는 종교적 울타리를 허물기가 힘들었는데, 요즘 들어서는 다른 종교에서도 예수님 진리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분위기라서 좋은 자료가 될 것입니다.

프린터로 뽑아서 읽으니 내용이 더 다가 오네요. 몇부 뽑아서 주변에 소개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말 16-05-14
 
고맙습니다. 나중에 책이 나오게 되면 몇부 보내드리겠습니다.
배길몽 16-05-13
 
읽어 보니 상승하는 생애를 소개한 내용이라서 영생을 믿지 않는 무신론자를 깨우치는 데에는 좋겠습니다. 우리 나라는 특정 종교에 몸 담고 있지는 않아도 대부분 하늘나라가 있음을 믿는 유신론이라 생각됩니다. 조상신을 모시나 부처를 모시나 하늘 세계를 믿는 것이지요.

다른 나라 사람들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우리는 죽음이라는 말이 일상의 자연스런 말이 아니라서 사후세계를 직접 거론하는 이야기나 글은 피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어찌보면 '죽음 뒤에도 삶이 있다'는 말은 너무 당연한 말이라서 별로 관심을 끌지 못할 수도 있고, 또 죽음이라는 말 자체가 우리에겐 좀 타부시 되는 부정적인 느낌을 일으키고 있어서 제목으로 적당하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까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냥 "우리에게는 영원한 삶이 있다"고 하면 긍정적인 호기심을 끌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사랑이 가득 찬 질서정연한 우주에서..." 를 "사랑이 가득 찬 질서정연한 우주에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로 순서를 바꾸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요. 별 차이는 없지만, 기독교가 아닌 사람에게는 하나님 보다는 우주라는 말이 먼저 눈에 들어올겁니다.
     
새말 16-05-14
 
원 제목이 "There is Life after Death" 이어서 번역은 원제목에 충실하게 해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ㄱ릐고 표지 설명도 "A review of the Urantia Book's Promise that faith in God ensures eternal life in a loving, orderly, and intelligent universe" 로 되어 있어서 제가 임의로 바꿀 수 있는 부분이 별로 없었습니다.
모두 내게로 오라 
삶과 죽음에 대한 20가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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