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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로 오라
주(主)는 결코, "나태하고 환상에 잠겨있는 너희 모두는 나에게 오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여러 번 말씀하였다.
"수고하는 너희 모두는 나에게 오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쉬게─영적으로 강하게─하겠다." 주(主)의 멍에는 참으로 수월했지만, 그는 결코 그것을 지우려 하지 않았다; (글 1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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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웹사이트 Truhbook.com 자료를 참조한 것입니다.
진리를 발견하고 깨닫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고하는 자가 되는 것이 더욱 중요한 일이라고 합니다.
하느님을 찾고 진리를 알고자 하는 것이, 대부분은 이미 무언가 수고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원하지도 않았는데 우연히 유란시아 책을 만나는 분이 있다면, 이제라도 그 동안의 "나태나 환상"을 버리고, 진지하게 수고하는 것이 있어야만, 영적으로 강한 힘을 얻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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