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부터 기독교인 이 안이엿씀니다 제가 침례와 세례받은것 은 제나이 50 이 넘어서 엿씀니다 천성 이 조직이나 무리 에 속합 을 좋아하지안고 늘상 홀로 사색하고 관상하기 좋아하고 배우기 좋아하는사람
이라서 일찍감치 불문에 들어가 출가수행하엿고 출가이후 참열심히 공부하여 주변사람들에 칭송 이 자자하고 선사 큰스님 등등에 명칭에 불리면서
옷갓 특혜 을 누려지요 그려나 우리인간 인생 에 대한 근본문제 에 대한 명쾌한 해답 을 찻지못하고 오직 나 라는 데에서 머물러지요 소위 천상천하 유아독존 이라는 자아정체성 을 밝혀 자각 은 하엿는데 여기서 한걸움 을 더 내밀수 가 없고 정말 답답하더군 그려다가
정말용기 을 내서 승복입고 바오르서점 에 들어가 십자가 성요한 의 어둔밤 을 구입하여 대중들이 다들 잠자는 시간에 촛불키고 보는데
어느 어두운 밤에 사랑에 타 할딱이며
좋을씨구 행운이여 알 이 없이 나왔노라
내 집은 이미 고요하여지고
이라는 글을 읽고서 느낀점 은 아 나와 불교권 과 인연은 이것뿐인가 십더군 대저 나라는 정체성 을 밝혀서 내가 부처 이니 등등에 소리 을 외치는것 이 좋게쓰나 여기서 우리는 숭고한 자기포기 을 길 말입니다
그리고 절을 나와 여관 에 거처 을 삼고 성경 을 탑독하여 보니 정말 예수님 은 이 자아포기 의길 을 몸써 행하시여 인류 을 구하신 구세주 이시더군요 그려나 말뿐인 크리스찬 은 싷어서 상대안하다가 우연히
본싸이트 의 글을 읽고서 무룹 을 친것입니다 저도 출가전 세례안받고 제 담임목사님 에게 신학 에 맛은 대강 보앗지만 정말
4부 예수의가르침 은 충격이엿씀니다
그래 4부 을 3만원 에 몽땅프린트 하여 한권에 책의로 만들어 읽고 또 읽어지요 그렇게 책3권 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대한민국 기독교 은 거의 미국식 기독교 교리 을 따름니다 그려나 희랍 .그리스 .동유럽 .중앙아시아. 러시아 기독교 인 정교회 금언록 에서는 말하기 을 그리스도 의 참맛 을보려면 깨어서 경성합 에 이르어야 된다고 말합니다 즉
깨어서 주의깊음 말입니다
오늘날 각종교계 는 제 잘난맛 에 살아갑니다 그리고 격려 나 칭찬 받의려 하지요 그래 도무지 이 자아비판 의 쓰디쓴 잔 에는 적합하지 안씀니다 오늘날 그누가 잇서서 주님과 합계 이 쓰디쓴 자아비판 의길 을 걷게 씀니까 흔히들
그리스도 는 깨달음 자체 이시고 붓다는 깨달음 에 길
이라고 하시는데요 깨어서 주의깊음 에 이르지 안고 어떼게 두분 의 가르침 을 이해하게씀니까 다들 제 잘난맛 에 살아가면서 삷에 행복 만 외치고 쓴맛 은 감당치 못하니 만권에 책이 무슨 소용이 잇게 씀니까
유란시아 1부 2부 3부 의 내용 은 4부에서 그결론 이 내려짐니다
저는 유란시아 대방동 모임 에 몇번 참석하고 참석하지 안씀니다 그이유 는 자아비판 의 쓴잔 말입니다 저는 유란시아서 와 많은 성자.성협 들에 가르침 을 책을통하여 배우면서 이제 제주님 이시고 제 구주이신 예수그리스도 의 가르침 에 뜻을 뼈저리게 느낌니다
여러분 요사히 언론 을 보면 신학박사 가 어린딸 을 폭행하여죽이고 신학생 이 뭇찌바사건 을 일의켜서
우리 그리스도인 들에 인식이 좋지 안씀니다 그려나 우리예수그리스도 의 가르침 을 따르는자 는 자나깨나 자아비판 의 쓴잔 을 마시는자 이지요 제가 아는 목사님 에 사모 는 정말 목사님 깨 너무하시더군 그려나 묵묵히 가정에 평화을 위하여 자기포기 의길 을 걷는 목사님 을 뵙씀니다
여러분 이 성경 이나 유란시아서 나 불경 이나 기타 경전 이나 책을 보시던 적은 자아을포기하시고 가정과 사회 국가 의 흐름 에 내맡긴다면 여러분 들에게 주님 의 은총이 늘 합계하리라 추호도 의심치 안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