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의 가르침 은 진정 모든 사상.철학
에 총체적 가르침 에 결론 이다 그려다면 그것을
바라보
는 우리에 자세 을 생각해보자
우리 사람
에게 나홀로 는 정말 나뿌다 혼자 잇쓰면 내생각
에 사로잡혀서 분열증 이 걸리기 쉽고 그것이 밖의로
표현이되면
모르는사람 들은 그사람 이 무슨 대단한 사람 의로
생각하여 종교교주 가 되기도 하나 성령에 은총
이니 누구 에은해
또는 본인 의 회개 의 여정 의로 깨어나면
어찌 눈물
흘리지 안게 씀니까
속담에
맷새가 황새쫏다가 가랑이 가
찟어진다고 하엿씀니다 또한
신선놀음 에 도끼자루 썩는줄 모르다
하엿씀니다
주님
깨서 는 하늘에 아드님 중에 한분 이셔씀니다 여러분
들이 1.2.3부
을 보셔쓰며 아드님 이 어느정도 인지 아실것입니다
카톨릭 에서 임마루엘 등등 에 명칭 을 본명 인
세례명 의로 삼고 그리고 미카엘 을 대천사 의 명칭
의로 사용
하나
정말 유란시아서 을 보신 독자님 들은 아드님 들에
권한 에 고개 가 자연 흔들려지게 될것이다 그렇데
그렇분
이 자신이 창조 하신 존재 들에게 자신의 권한 을
확정 짓의려고 십자가 의 댓가 을 치루시고 전우주
의 지배권 을 취하신다 미카엘 이 지구 인 지상
에 내려오실때 그에 형 인 임마루엘 에 명 받은 내용
을 회원들 은 되색여 생각하여
보라
이는
비단 미카엘 에게 만 해당 이 안이고 우리들 모두
에 해당이 되는것 이다 내가 모임에 참석하여보니
목사가 나는
신학대학 에서 ..
차지 하엿다고
자연스럽게 자신 의 권한 을 드려내는
모습 을 보고
나는 두번다시는 그분 과 상대치 안아다
불교 나 기독교 도
자연스러운 자아비판 의 길 이다
티벳불교 에서는 이 자아비판
을 모르면 아애 승려 로 인정도 안한다고 한다
내가
불교 나 기독교 을 격고난이후 솔직한 심정 은
어른애들이 너무도 많다는 점 이다 제대로 공부하면
이 자만심 은 곳
동물적 습성 인줄 아라서 정말 통곡할 만큼 쓸픕일
인것이다 그리고 한없이 무수한 체계에 어른들과
벗들을 실지로 만나게
된다 즉 동물계 에서 나와 사람의길 에
들어섯다
말이다
대저
사람 이 되엇다고 자랑이고 떠들어 대면서 그렇치
안은자 들을 멸시 하고 조롱하여야 되게는가 내가 이
독수도자의길 을 걸다보니 한없이 필사자 인 이사람
의 한계 을 절실히 느낀다 불교계 에서 큰스님 이니
선사 엿쓰나 모든것 을포기한것
은 불교 을 포기한게 안이고 내 본의길 인 수도자
의길 을 올바르게 걷고자 엿다 이제 나는 엄두섭목사님
갓은
기독교 의 몇 안되는 수도자 지만 나에길 은 멀기만
하다 그려나 처음은 미약하지 만 에
위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