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우주와 초은하단   16-06-15
여량   811
 

하늘나라에는 천국이 있다는 이야기는, 그 천국이 물리적인 실체가 아닌 영적인 세상이라는 의미로 생각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래서 천체 물리학에서 발견하는 멀고 먼 우주의 모습이나 은하계가 그러한 하늘나라와는 별 관계가 없는 것으로 선을 긋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늘나라에 대한 이러한 아주 기초적이고 추상적인 관념들이 유란시아 책을 만나면, 우주 공간에 분명하게 존재하는 실체라는 사실에서 이를 어떻게 해석하여야할 지 처음에는 좀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사타니아 체계를 비롯하여 별자리로 이어지면서 제시되는 우주 차원들은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상징이 아니라, 모두 우주 공간에 분명하게 존재하고 있는 실체적 세상입니다.

그래서 종종 밤하늘의 우주를 보거나, 천체를 관측한 동영상을 보면 우주 어딘가에 책에서 밝히는 여러 하늘나라들이 있다는 사실을 떠올리곤 합니다. 그리고 유란시아 책에서 소개하는 우주 구조와 그 이름을 보면, 대중 알아듣기 쉬운 말로 아무렇게나 이름을 정해서 우리에게 설명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여기저기서 발견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유란시아 책에서 우리가 속한 우주의 소구역이 엔사인데, 그 수도 이름이 유-소구역이고, 대구역인 스플랜돈의 수도는 유-대구역입니다. 영어 이름으로는 각각 U-minor 와 U-major 인데, 천문학에서 이와 비슷한 이름이 작은곰자리 (Ursa-Minor)와 큰곰자리(Ursa-Major)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가 아는 북극성과 북두칠성이 자리하고 있는 바로 그 자리입니다. 이러한 명칭의 유사성은 그저 우연히 그리된 것은 아닐 것으로 짐작합니다. 각각의 수도 이름 자체는 서울이나 북경이나 동경처럼 고유 명사이기 때문에, 굳이 우리에게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이 책의 계시자들이 북극성이나 북두칠성과 연관성이 있는 그러한 명칭으로 소구역과 대구역의 서울을 지칭하고 있다는 것에는, 틀림없이 우리에게 암시하는 무슨 의미가 있다고 봐야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가 알고 있는 별자리의 이름인 Ursa-minor와 Ursa-major는, 책에서 말하는 소구역과 대구역 서울과 무슨 연관이 있어 보입니다. 추측할 수 있는 연관성은, 오래 전부터 인류가 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면서, 부르고 있던 큰곰자리 작은곰자리의 위치가, 실제로 하늘나라가 존재하는 위치일지도 모르고, 옛날 옛적이 이 사실을 알고 있던 하늘의 존재들이 어떤 식으로도, 사람들에게 하늘나라가 실제로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면서, 그 위치를 구체적으로 계시해준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현재 유란시아 책세서 밝히는 우주의 물리적 구조를 보면 중앙우주 → 초우주 → 대구역 → 소구역 → 지역우주 → 별자리 → 체계 → 행성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실제 우주 공간에 그렇게 배치되어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에 반하여 최첨단 관측 기법에서는 각각의 우주 공간을 관측한 후, 전제 규모를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살펴보며 이해하고 있습니다. 현재 파악된 규모로 본다면, 전체 우주 → 관측 가능한 우주→ 라니아케아 초은하단 → 처녀자리 초은하단 → 지역 그룹 →은하수 하부그룹 → 은하수 → 태양계로 실명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관측 기술로 구분하는 은하단이나 초은하단은, 일정한 질서 있게 움직이는 에너지로 파악하고 있습니다만, 흔히 나선형으로 관측되는 각각의 은하계도, 실제로는 엄청난 규모로 서로 공간을 가로지르고 교차하기 때문에, 이들을 정교하게 구분하여 3차원 규모로 파악해 보는 것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2년 전에, 미국 국립과학 재단에서는 세계 최대 크기라는 그린 뱅크 천체 망원경을 이용하여, 가장 광범위한 초은하군의 움직임을 시뮬레이션으로 해석하여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거대한 규모의 이 초은하단의 이름을 '라니아케아(Laniakea)'로 정했는데, 하와이 말로 엄청나게 거대한 하늘이라는 말이라고 합니다.

이 라니아케아 초은하단의 중심 부분이, 유란시아 책에서 밝히는 초우주의 물리적 중심점일지 아니면 다른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유란시아 우주론과 연관하여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과학에서 우주 중력 에너지의 중심점이 다층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점점 명백하게 밝히고 있어서, 유란시아 우주론이 점점 더 사실적 진리로서 알려지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우선은 현재의 슈퍼컴퓨터로 연산하여 파악하는 라니아케아 초은하단이 실제 우주 전체에 비한다면, 너무나도 작고 부분적인 자료이기 때문에 이 자료를 가지고, 라니아케아 초은하단이 소구역이나 대구역 중심점인지 아니면 지역우주 중심점인지 확실하게 알 수는 없겠습니다만, 얼핏 보기에는 처녀자리 초은하단이나 코마 초은하단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혹시 우리가 속하는  별자리나 지역우주 중심점과 연관시킬 수는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많은 독자들이 우주 전체의 거대 인력점(Great Attraction)을 1번 초우주의 우리 7번 초우주의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확실한 것은 모르지만 그럴 수도 있다고 공감이 됩니다. 라니아케아 초은하단도 직접 동영상을 보시면 여러 추측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이렇게 관측 자료를 모어서 컴퓨터로 분석하여 전체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엄청난 기술과 장비가 있어야만 하는데, 여기에 사용된  아래 그림의 전파 망원경이 미국에 있습니다. 그린뱅크 망원경(GBT)이라고 부른다는데, 건축비는 잘 모르겠지만, 운영비는 연간 100억 원 정도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있다면 복지를 팽개치고 쓸모없는데 돈을 쓴다고, 아마 난리가 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물질적인 면에서는 미국이 좀 부럽습니다.



망원경 소개 : http://newspeppermint.com/2014/10/20/mquiet/

 
하늘나라 16-06-15
 
최신 정보에 의하면 우주를 망원경으로 볼수 있는 구체는 모두 물질 구체라 고 합니다 이를 다른 말로 3차원 세계라고 하는데 천국은 상물질 구체로 5차원 밀도를 가진 구체로서 망원경으로 볼수 없다고 합니다
즉 다른 차원에서 존재하는 구체라고 합니다
만약 3차원 구체에 천국이 존재 한다면 당연히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차원이 다른 곳에  존재 한답니다
     
여량 16-06-16
 
전파 망원경은 물질과 에너지 흐름을 관측하기 때문에, 771개로 이루어졌다는 별자리 세계 같은 모론시아 물질은 발견될리가 없습니다. 아무리 기술이 발달해도, 물리적 과학 기술로는 공간에 존재하는 사타니아, 에던시아, 네바돈 혹은 엔사의 모습은 물론이고, 그 규모도 정확하게 그려볼 수 없다고 봅니다.

관측으로 파악되는 중심 부분의 거대 인력점(Great Attraction)을 빅뱅의 흔적으로 해석합니다만, 유란시아 책은 빅뱅은 없고 공간 확장을 공간 호흡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주에서 은하계나 태양계의 등장도 원초 기세에서 창발 에너지를 통하여 여러 차원의 공간들이 체계, 별자리, 지역우주, 초우주로 분류되며 각각 물리적 에너지 중심이 분명하게 있다는 점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물리적 공간을 넘어서는 것들은 시각적으로는 파악할 수는 없지만, GBT로 에너지 흐름을 시뮬레이션한 이번 자료를 보면, 한정된 우주 공간에는 일정한 규모의 에너지 흐름이 구분되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관심이 가는 부분은, 빅뱅이라고 여기는 우주가 확장하는 운동 에너지를 모두 제거하고 시물레이션한 전체 모습입니다. 가느다란 선으로 이루어진 영상이 바로 그것입니다.

마치 인체의 신경망처럼, 공간마다 중력 중심이 있습니다. 우주 필라멘트 모습을 보면, 이번 라니아케아 초은하단이라는 우주 규모도, 책에서 설명하는 물리적 중력 계통과 아주 흡사한 데가 많습니다. 아시다시피, 현재의 중력장 이론으로는 이 필라멘트 모습을 예측도, 해석도 할 수가 없으니, 이런 결과를 놓고, 우주의 질서는 알 수없는 신비라고만 여기고 있는 것이지요. 유란시아 책에서는 이 신비가 우주  에너지 계통에서 자세히 계시되고 있는데, 시간이 갈수록 첨단 과학으로 그 진실이 조금씩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토파즈 16-06-23
 
과학적 발견은 계시된 내용과 틀릴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좀 틀리는 것이 정상이라서 억지로 꿰 맞추면 안되요.
시간 속에서의 가치 
예수 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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