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란시아서의 영적 우주론   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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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란시아서의 영적 우주론

                                                                                by David Glass

유란시아서의 계시자들은 시초의 시초에 대해서, “스스로 이신 이” 가 심지어 우주 아버지, 하나님으로 개인성 구현하기 이전에 대해서 실체의 본성에 대한 개념을 얻게 해주기 위한 철학적 개념을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런 창조 이전, 존재의 실제화 이전의 상태는 무한과 동질을 이루고 존재하고 있었다: 실재는 아직 잠재와 구분되지 않았고 인격적인 것은 비인격적인 것과 구별되지 않았다. “스스로 이신 이”의 절대적 불가분성은 전체의 무차별적인 무한한 통일로부터 스스로 분배하는 실체가 됨으로 무한의 일곱 절대자가 되어 벗어나고자 시도한다: 일곱 절대란 우주 아버지, 영원 아들, 무한 영, 파라다이스, 신 절대자, 무제한 절대자 그리고 우주 절대자이다.

우주 아버지는 개인성의 무한한 근원이자 중심이다. 영원 아들은 신의 두 번째 분으로 영의 근원이자 중심이다. 무한 영은 신의 세 번째 분으로 마음의 근원이자 중심이다. 파라다이스는 무한의 지리적 중심이고 에너지, 물질 그리고 물적 중력의 근원이자 중심이다. 신 절대자는 모든 인격적이거나 잠재적으로 실현 가능한 인격적인 실체의 무한한 집합소이다. 무제한 절대자는 모든 잠재적 비인격적 실체들의 무한한 저장소이다. 우주 절대자는 신절대자와 무제한 절대자를 통합하고 동시에 현시되어 공존하는 영과 물질로부터 생기는 우주 긴장을 해소한다.

우주 아버지, 영원 아들, 그리고 무한 영은 파라다이스 삼위일체를 구성한다. 우주 아버지, 영원 아들, 그리고 무한 영, 파라다이스는 실제적 실체들이다. 그들은 모든 사물과 존재들의 근원이자 중심으로 존재한다. 신 절대자, 무제한 절대자, 우주 절대자는 모든 무한의 잠재성의 집합소이다. 우주의 모든 창조와 생겨남은 신 절대자, 무제한 절대자, 우주 절대자의 무한한 잠재 저장소에서 실체의 변형으로써 개인성, 영, 마음 그리고 에너지를 위한 상응하는 우주 실제 절대를 절대 인력이 붙잡는 범위 안에서 실제화를 이루며 회로에 접속함으로 이루어 진다. 그 우주 실제 절대는 우주 아버지, 영원 아들, 무한 영 그리고 파라다이스이다.
무한의 일곱 절대의 상호 작용 속에서 실체 현시의 세 개의 형태와 영역이 존재한다.

1) 파라다이스를 바로 둘러 싸는 완전하고 영원한 신성한 하보나 우주가 있다. 그것은 비인격적 실체 현시이고 그 위의 거주민들은 지금도 그리고 이제껏 항상 신성하게 완벽했다.

2) 하보나 주위로는 첫 번째 우주 공간 벨트가 있고 또한 회전하는 일곱 초우주의 영역이 있다. 여기가 유한한 창조와 시간 및 공간의 진화의 영역이다. 그곳에서 가장 원시의 잠재성의 형성에서부터 영원한 완성에 도달하는 실체 진보의 현시가 이루어 진다.

3) 일곱 초우주의 공간은 네 개의 외부 우주 공간에 둘러 싸여 있다. 이것들은 파라다이스에서 더 멀어짐에 따라서 기하학적으로 더욱 커져가는 구조이다. 이곳은 아절대 실체들의 영역이다. 이는 유한성과 절대성 사이의 중간에 존재하는 실체이다. 여기서 실체들이 초 시간과 초 공간 상에서 시간과 공간의 유한한 창조를 초월하여 저절로 생겨난다.
이들 동심 원의 여러 영역 중에서 셋 (파라다이스, 하보나 그리고 일곱 초우주들)은 현재 인간이 거주되는 곳이고 외부 공간 지대는 사람이 살지 않는다.
물질, 마음, 영 그리고 개인성의 잠재성은 시간과 공간의 진화적 행성의 필사 거주자들의 창조에서 그들의 가장 초보적인 연합을 하게 된다. 그러한 각 행성은 행성 영주에 의해서 다스려지도록 고안되어 있다. 대략 1,000개의 그러한 행성이 성숙된 지역 체계를 구성한다. 지역 체계는 건축 구체인 본부 구체의 한 구역에 있는 체계 군주에 의해서 다스려 지는데 건축 구체란 특별한 기능을 위해서 우주 존재들의 수요에 맞추어 만들어 지는 구체이다. 대략 100개의 지역 체계가 별자리를 구성하고 별자리는 지고자 세 분의 별자리 아버지들에 의해서 본부 구체의 한 구역으로부터 다스려 진다. 약 100개의 별자리들이 한 지역 우주를 구성하는데 지역 우주는 그의 체험의 상태에 따라서 우주 창조자 혹은 주 아들에 의해서 다스려진다. 100개의 지역 우주가 모여서 소구역을 구성하며 파라다이스 삼위일체의 기원을 갖는 세 분의 요즈음부터 늘 계신 이에 의해서 다스려 진다. 100개의 소구역이 모여 하나의 대구역을 구성하며 이는 역시 파라다이스 삼위일체 기원의 늘 완전하신 이에 의해서 다스려진다. 10개의 대 구역이 하나의 초우주를 구성하며 이는 파라다이스 삼위일체 기원의 세 분의 옛적부터 계신 이에 의해서 다스려진다. 모두 7 개의 초우주가 있으며 하보나와 함께 대 우주를 구성한다. 하보나, 일곱 초우주, 그리고 4개의 외부 공간 수준이 모여서 주(主) 우주를 만든다.

증여 아들 이후의 시간과 공간의 행성 위의 모든 필사 존재들에게는 아버지가 각자 유일한 개인성과 스스로 계신 이의 한 단편인 파라다이스 생각 조절자를 증여한다. 이 필사 존재들이 아버지의 뜻을 구하고 실행하려는 선택을 하고 하나님의 신성함과 가치를 추구하고자 선택하면 그러한 결정은 혼의 탄생과 점진적인 성장을 이루게 한다. 인간의 마음은 물질적이지만 그의 조절자는 순수한 영이다. 진화하는 혼은 모론시아 실체인데 이는 질적으로 물질과 영의 수준 사이에 존재하는 실체이다. 필사 삶 동안에 몸은 물질적 마음과 모론시아 혼과 영 조절자와 통합하는 개인성의 연합이 머무는 몸체이었다. 죽음을 당하면 몸은 다시 그 구성되었던 물적 요소들로 돌아 간다. 혼은 이제 지속적인 개인성의 존재를 위한 몸체가 된다.

혼과 새롭게 증여 받은 모론시아 마음, 생각 조절자 그리고 개인성이 지역 체계의 본부 구체주위를 도는 하위 위성중의 하나인 첫째 저택 세계의 부활실에서 재조립된다. 예전에 필사자이었던 진보하는 개인성은 사회적으로 지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지역체계 본부 영역의 연속적인 저택 세계와 그리고 변이 문화 구체 위에서 시민권을 성취하기 위해서 스스로 자격을 갖추면서 진보되어 나아 간다. 궁극적으로 진보하는 혼은 지역 체계 본부 구체 위에서 거주할 자격을 얻게 된다.

생존하는 인간의 혼은 보통 여섯 번째 저택 세계에서 내주하는 생각조절자와 다시는 떨어 질 수 없는 융합을 달성한다.

지역 체계 본부 구체로부터 혼은 별자리 본부 구체의 건축세계로 나아 간다. 그리고 이 세계들을 지나서 지역 우주 본부 구역의 건축구체로 나아가게 된다. 물질적 그리고 모론시아 실체의 영역의 지역 우주의 상승 체험을 마친 뒤에는 혼은 첫 번째 단계의 영으로 태어 나고 초우주에서의 영성화 생애를 시작하게 된다.

지역 우주 본부 구체로부터 진보하는 영은 소구역의 본부 세계로 나아가게 된다. 거기서부터 그 개인성은 초우주 기원 안의 자신의 대구역 본부 구역을 방문하거나 다른 9개의 대구역의 본부 구역을 방문할 수 있다. 이 경험을 끝내면 그 개인성은 최후의 영성화 훈련을 초우주의 본부 구체 위에서 받는다.

초우주 훈련 생애를 졸업하고 나서 나아가는 개인성은 하보나의 시험 세계로 나아가며 그 이후에는 신성한 완전의 10억 세계를 하나씩 방문하며 각각의 구체에서 어떤 교육적 임무를 완수한다. 마지막 하보나 세계에서부터 그 순례자는 빛의 섬의 행에 접근하며 파라다이스의 완전한 시민으로 받아들여 진다.

나머지 우주시대를 통해서 개인성은 파라다이스 위에서 혹은 하보나에서 혹은 일곱 초 우주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도 있다. 시간과 공간의 영역들과 존재를 완전하게 만들어 주는 우주 시대를 마침에 있어서 파라다이스 최종자 군단에 속하게 된 예전에 필사자이었던 이 존재는 외계 우주 공간에서 새롭고 드러 나지 않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떠날 것이다.

 
코너킥 16-05-06
 
책의 본문을 읽으나 쉽게 풀이하고 잘 정리된 글을 읽으나 절대자가 펼치신 우주 구조를 이해하려고 시도하면, 늘 풀리지 않는 무언가가 남아 있습니다.

단일 공간으로 7조 개의 행성이나 중앙우주와 외계 우주를 이해하는 것은 물리적 구조라서 쉽게 상상이 가기는 합니다만, 하나의 공간에 눈에 보이지 않는 모론시아와 영적 차원들이 층층이 맞물려 있으니, 상승 차원만 생각하면 멍해지곤 합니다.

어찌되었건 시간의 행성에서 출발하여 우주의 영원계로 떠나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니,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공간을 헤쳐나가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현실이라는 공간이 쳇바취 돌듯 늘 따분하게 반복되는 일상이기는 하지만, 우주는 매 순간 새롭게 움직이고 있는 것이지요.

일상이라는 공간 속에서 새 것을 발견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 깨달음의 능력이 부족하다보니, 소망만 있고 공간을 가로지르는 영적 성장에는 늘 회의가 들곤 합니다. 성실함이 비결이라고 하니, 믿음을 가지고 한 걸음씩 계속 걷고 있습니다. 목적지를 아는 것만으로도 큰 축복이라 여겨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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