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내게로 오라   16-05-20
여량   505
 

내게로 오라

주(主)는 결코, "나태하고 환상에 잠겨있는 너희 모두는 나에게 오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는 여러 번 말씀하였다.

"수고하는 너희 모두는 나에게 오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쉬게─영적으로 강하게─하겠다." 주(主)의 멍에는 참으로 수월했지만, 그는 결코 그것을 지우려 하지 않았다;
(글 141:3.7)

이 글은 웹사이트 Truhbook.com 자료를 참조한 것입니다.

진리를 발견하고 깨닫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고하는 자가 되는 것이 더욱 중요한 일이라고 합니다.

하느님을 찾고 진리를 알고자 하는 것이, 대부분은 이미 무언가 수고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원하지도 않았는데 우연히 유란시아 책을 만나는 분이 있다면, 이제라도 그 동안의 "나태나 환상"을 버리고, 진지하게 수고하는 것이 있어야만, 영적으로 강한 힘을 얻을 것 같습니다.

 
최경곤 16-05-21
 
아마도 성경 말씀 중에서 교회 대문에 가장 많이 소개된 진리가 예수님의 이 말씀일 것입니다. 어딜 가도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이라는 말이 가장 눈에 많이 들어옵니다.

위로를 주는 말은 틀림없지만, 예수님이 복잡하게 엉킨 마음을 달래주려고 하신 말씀만은 아닙니다. 사실 마태복음에 나오는 말씀입니다만, 더 깊은 뜻이 담겨 있음을 144편 글에서 추정해볼 수 있습니다.

[144:8.8]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이러한 진리들을 지혜롭고 거만한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시는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아버지는 모든 것들을 잘 주관하며; 자신이 선택한 방법으로 우주에게 자신을 드러내 보이신다. 그러므로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너희 모든 사람들은 내게로 와라, 그러면 너희는 너희 혼들을 위해 휴식을 얻게 될 것이다. 신성한 멍에를 메라, 그러면 너희는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하느님의 평안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넙득할 수 없는 하느님의 평안'에 관해서 구체적인 설명은 없지만, 앞에서 말씀하신 "영적으로 강한 힘"과 함께 생각하면, 단순히 편하게 하리라는 위로만은 아닌 것이 틀림없습니다.
하늘나라 16-06-14
 
예수님은 수고 하고 무거운 짐을 진사람들에게 내게로 오라 했습니다 물론 그당시는 예수님이  거처 하는 곳으로 가면 되는데 지금 어떻게 예수에게 가는지 그 방법을 아시는 분
가르처 주세요 성경과 유란시아서에서는 이처럼 막연한 말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래서 그저 좋은 말로 치부 하고 말아야 하는지
하느님에 대한 믿음과 신앙 
죽음 뒤에도 삶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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