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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는 영원한 세상을 소망으로 간직하며, 하느님과의 관계를 세워 나가는 헌신이라고 합니다. 하느님의 영원한 세상이 현실 삶의 의미와 가치를 빛나게 할 수 있다면, 기도를 통하여 실체로서 깨달을 수 있다면, 새롭게 다가오는 하느님의 사랑은, 현실 속에서도 창조적인 사랑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경배와 삶
기도는 사람에게 사고(思考)를 적게 하도록 만들지만 그러나 실체화하는 것을 더욱 많이 만들도록 고안되어 있다; 기도는 지식을 증가시키려고 고안된 것이 아니고, 오히려 통찰력을 확대하도록 고안되어 있다.
경배는 앞으로의 보다 나은 일생을 예상하고 그래서 이들 새로운 영적 의의(意義)를 현재의 일생에 반영하려고 의도하는 것이다. 기도는 영적으로 지탱시키는 것이지만, 경배는 신성하게 창조적인 것이다.
(글 14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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