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16-03-27
여량   542
 

부활


인간 일생의 과정에서 일어나는 많은 일들은 이해하기 힘들고, 이것이 진리가 우세하고 정의(正義)가 승리하는 그러한 우주라는 관념과 조화시키기가 어렵다.

너무나 자주 중상, 거짓말, 부정, 그리고 불의─죄─가 득세하는 것이 나타난다. 신앙이, 결국에는, 악과 죄와 사악함을 이기게 될까? 그렇게 된다. 그리고 예수의 일생과 죽음이 선(善)의 진리와, 영으로 인도 받는 창조체의 신앙이 항상 정당화된다는 영원한 증명이다.

사람들은 십자가에 달린 예수께 “하느님이 와서 그를 구원하시는지 보자.”라고 말하며 조롱하였다. 십자가형의 그날은 암울하였지만, 부활의 아침에는 영화롭게 빛났다;

오순절에는 여전히 더욱 빛나고 그리고 더욱 기쁨 넘치는 날이었다. 비관론적인 절망의 종교들은 일생의 무거운 짐으로부터의 해방을 추구한다; 그들은 끝없는 수면과 휴식 안에서 절멸되기를 갈망한다. 이것들은 원시적인 두려움과 공포의 종교이다. 예수의 종교는 분투하고 있는 인간성에 대하여 선포되는 신앙의 새 복음이다. 새로운 이 종교는 신앙, 희망 그리고 사랑 위에 세워진다.

(글 194:3.2)

이 글은 웹사이트 Truhbook.com 자료를 참조한 것입니다.

교회에서는 예수님이 부활하신 날을 일요일을 기준으로 정해서 기념하기 때문에 매년 날짜가 다릅니다. 금년에는 이번 일요일이 부활절이라고 합니다.

기독교에서 바라보는 부활에 대한 의미와 유란시아 책에서 계시하는 의미가 많이 다르기는 하지만 창조주 하느님이 인간의 몸으로 생애를 마치시고, 죽으신 다음에 다시 나타나심으로서, 모든 인류에게 영원한 세상이 있다는 것을 실증으로 선포하신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진리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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