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진리   16-01-31
사트바   732
 

동영상을 하나 소개합니다. 진화론과 창조론을 과학적 논리와 근거를 가지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실 과학적 논리로 생명체를 설명하는 진화론을 마찬가지의 과학적 자료를 근거로 진화론을 허상이라고 주장하는 동영상입니다. 진화론의 기반인 과학 자료로 설명하고 있습니다만, 자료 해석이 진화론자의 주장과 다를바가 없어 보입니다.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물리적 사실도 해석하는 시각에 따라서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이것을 불가에서는 업에 의한 현생의 전개라고도 하지요. 과학적 자료를 가지고 하나님의 창조론를 한번 재 확인하려는 모습이 한편으서글퍼 보이지만, 믿음으로만 해결될 수 없는 시대적 절박함이 느끼지기도 하네요. 아니면 오만일지도 모르고요.

진화론은 하나의 과학적 이론일 따름이고, 창조는 이론이 아니라 진리라고 크리스챤들은 하나같이 믿고 있습니디만, 마음과는 달리, 실제로는 대부분의 신앙들은 부인할 수 없는 과학적 철학적 사상적 증거와 다짐이 없이는 진리로서 받아들이질 못하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아마도 그래서 유란시아 책이 계시된 것이겠지요.

비워있는 곳에는 새로운 진리가 채워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미 자신만의 것으로 꽉 채워진 곳에서는 새로운 진리가 들어갈 자리가 없을 것입니다.

 
최경곤 16-02-01
 
종교는 믿음입니다만, 진리는 체험적 사실입니다. 하나님을 실체를 믿는 것은 전적으로 관계에 속한 문제이기 때문에, 과학적 지식도 필요없고 설명도 헛된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이나, 질서나 손길은 논리적이고 이성적이고 과학적인 해석이 확신을 더욱 성장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하나님의 창조론을 연구하는 분들도 나름대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물론 유란시아 책이 밝혀주고 계시하는 하느님에 대한 믿음이나 진리가, 기독교인들이 지닐 수 있는 모든 확신보다 더 큰 것을 담고 있어서, 비교될 수는 없겠지요. 다만 성경의 하나님만을 믿고 있는 분들에게는, 과학적 증거가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트바 16-02-01
 
아직까지는 체험이나 사실이 모두 과학적으로 분석되는 것이 아니라서, 물질, 정신, 영적 진리를 논리에 의존한다는 것은, 확신이 없다는 반증일 수 있습니다. 자신이 없으니까 역으로 지적으로 오만해지는 것이지요.

진화론과 창조론의 예를 보면, 유란시아 책에서는, 진화론에 손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발가락이 하나로 되었다는 그런 자연발생적인 진화는 도저히 말이 안된다고 못을 박고는 있지만요. 생물학자들의 진화론과는 엄청나게 다르지만, 생물은 진화로 탄생된 존재들입니다.

진화론의 근간이 되고, 한편으로 창조론이 빠지는 함정이, 생물의 종과 속과 목이 지닌 과학적 유사성입니다. 왜 뚜럇하게 비슷한 종으로 분류될 수 있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진화론이 나온 것입니다.

창조론자들의 말처럼, 하나님이 개, 고양이, 호랑이, 여우를 일일이 창조하였다면, DNA가 유사한 종과 속을 이해할 방법이 없습니다. 정말로 하나님이 한정된 재료를 이러저리 섞을 능력 밖에 없었거나, 하나님의 일이라서 인간의 능력으로는 알 수없다고 주장하면, 그 모든 과학적 설명이나 접근이 물거품이 되는 것이지요. 스스로 딜레마에 빠집니다.

언젠가는 기독교나 과학계나, 책에서 계시하는 창조에 바탕을 둔 진화론이, 새롭게 수용되어야만 하겠지요.
토파즈 16-02-02
 
성경의 글자 하나라도 어기면 불운이 닥친다는 무서움에 붙잡히면 벗어나기 힘들어요. 두려움의 채찍과 축복의 당근에 끌려 다니면, 아무리 아는게 많고 지혜로워도 진리를 깨우칠 수 없어요.
시간의 의미 
기도와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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