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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시선 봄날의 소리로 창공의 새가 된다. 스스로 충만한 삶의 힘이 위안으로 온다. 모든 것을 알고 모른다는 것은 무엇인가. 겨~우~!! 함께라는 것은 천금같은 소통의 의미요 그 소통의 의미는 나눔이라는 최고의 충만이며 성취이다. 행복이란 공감의 의미이다. 서로를 받아들이며 배려하며 헤아리기 위한 마음의 여유를 최고의 가치로 여겨 선택하고 그것을 지켜가는 일은 또한 최고의 지혜이다. 일상의 현실을 계획하고 준비한다하여 그 과정과 결과의 의미를 과연 얼마나 성찰 할 수 있을까. 그것은 진정 삶의 질이 아니요 뇌의 활용도가 아닌 참 평안의 의미를 향한 감사이다. 진리란 스스로를 알아가는 힘이다. 그 헤아림의 일들은 매순간 감사로 여기는 겸손이다. 진정 옳고 그름이 아닌 좋고 나쁨이 아닌 우리는 지금 모두 가고 있음이다. 우리가 아는 것을 알든 모르든 같은 것이 있다.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의 온기가 살끝을 스친다. 그와 더불어 진리의 구절이 곁에서 천금보다 귀히 충만하다면 더 바랄게 무엇이랴.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3-19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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