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 마당 > 묵상과 기도 페이지
봄날
13-05-09
고요
1,459
단비에 마른대지가
단박에 달달하다.
새동무처럼.
봄은 이미 겨울가지에
하늘 땅 얘기를 새기며 가는데
내 정겨운 사람들 속깊은
하늘 땅 얘기 처럼
오월은 참 곱기도 하다.
[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3-05-11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된 것입니다. ]
나그네
13-05-09
몸은 부산하고 마음은 게으름의 미학을 찾고...차분하게 유란시아로 균형을 맞춰 봅니다. 그러다가 문득보니 벌써 오월이네요. 무조건 아름다운 달입니다. 오월엔 축제가 많지요. 그 중에는 땅 위에 단단히 서서 허공을 빙그르 돌아보는 소리없는 내면의 축제도 있습니다.
몸은 부산하고 마음은 게으름의 미학을 찾고...차분하게 유란시아로 균형을 맞춰 봅니다. 그러다가 문득보니 벌써 오월이네요. 무조건 아름다운 달입니다. 오월엔 축제가 많지요. 그 중에는 땅 위에 단단히 서서 허공을 빙그르 돌아보는 소리없는 내면의 축제도 있습니다.
유월의 기도
사랑 하는 자와 사랑 받는 자
이야기 마당
명상의 글
독자 게시판
자유 게시판
공지사항
묵상과 기도
외부 자료
홈페이지 갱신
으로 잠시 동안 로그인과 자료 열람, 그리고 이야기 마당의 글쓰기 기능이 원할하지 않습니다. 곧 복구할 예정입니다.
한국재단방침
|
개인정보보호
|
사이트맵
|
온라인문의
| (웹관리자) : sysop@urantia.or.kr
ⓒ URKA reserved copyrights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