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어느 구체에서나, 모든 구체에서―이것은
하나님의 뜻 실행하기를 택하는 것이다.
사람이 이렇게 하기로 하면,
비록 예루셈에서 가장 비천한 시민이라도,
아니 유란시아에서 가장 적은 사람일지라도,
그는 위대하다.
(39:4.14, Pg 435:7) 위의 진리를 단지 알고만 있는 나 자신은 아닌지 묵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