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실천   11-07-22
다슬기   2,325
 

이웃을 사랑하라.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

누구나 지켜야 할 하느님의 음성입니다. 지키고 싶은 진리의 속삭임 입니다.

그러나 머리 속에서 생각하고, 마음 속에서 맴돌고, 가슴 속에서만 애태우다가

오늘도 아무런 사랑 없이 하루가 지나고 있습니다.

어제도 그러했고 아마 내일도 그러할 지 모릅니다.

스스로에게 말합니다.


나는, 
 ...아직도 기쁨을 줄 특별한 것이 없고
... 아직도 못났고 부족하고
... 아직도 준비도 안되어 있고
... 여전히 물질도 부족하고
... 아직도 여전히 초라한 모습이지

사랑을 베플기에 부족하고,
마음을 적시기에 한참 모자라고...
 
나의 사랑은 거절 당하겠지, 아니면 사양 할지도 몰라
언젠가 준비가 되면
주저없이 모든 것을 바쳐
마음 껏 사랑할꺼야. 꼭.


그러나 사랑은 이웃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단지 이웃이 필요한 것을 전심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7-23 자유 게시판에서 복사 됨]
 
하느님의 내주 - 신성한 가치 
바람에 무슨 빛깔이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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