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 드리는 기도   12-04-16
운해   1,440
 

바랄 수도 없는 기도라서,

밝힐 수 없는 슬픔이 있습니다.
잊을 수 없는 고통이 있습니다.
말할 수 없는 소망이 있습니다.

바랄 수 있다고 허락된다면
그리고 내게 온당한 것이라면

당신이 알고 있는 이 모든 것이
내게 이루어지도록 해 주세요

당신이 알고 있음을 믿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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