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노래   06-08-11
관리자가 …   1,961
 
당신은 늘,

나의 날갯짓보다

높이 날게 해 주시니

이 노래 어찌 그치리까.

눈에 보이지 않아도

표현할 수 없는 방법으로

펄펄 살아 나를 행하는 당신!

당신을 피난처로 삼을까 그게 겁나요.

항상 내밀고 계신 당신의 손,

놓치지 않게

눈을 크게 뜨고..

숨을 크게 쉬고.
 
당신은 늘 빛을 비추고 있지만 
너무 아름다워 마주서서 바라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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