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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얻은 체험이나, 조용히 되돌아보는 시간속에서 스스로에게 남기고 싶은 감상과 노래와 기도를 기록하는 곳입니다.
이곳의 이야기는 유란시아 책을 만난 독자로서의 기쁨과 보람을 소개하는 글로서 책에 대하여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안내가 될 것입니다.
이곳 글은 내용을 읽으며 함께 기도와 명상에 잠기도록 하기 위하여, 여러 게시판에서 적절한 글을 관리자가 옮겨오기도 합니다. 다만 옮겨오는 글은 내용의 일부를 보기에 편리하도록 수정하기도 합니다. 불필요한 수정으로 원래의 글이 훼손되었음이 발견되면 언제라도 지적해 주시면 정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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