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사랑 부처님의 자비   13-03-16
유토피아   4,687
 

하느님의 사랑과 진리는 종교마다 다르겠지만, 그 표현이 어떠하던지 결국 우리들에게 전해지지요. 예수님의 진리가 세상에 가득하면 좋지만 천수관음의 자비가 가득하고 그 자비 안에서 참되고 아름답게 살아간다면 유란시아 진리를 실천하는 것이겠지요.

천수관음이라는 춤입니다. 지옥의 고통속에서도 자비의 손길을 베풀어 중생을 구원한다고 하네요. 불교를 잘 몰라서 제대로 알고 있는건지 모르지만, 무한한 자비를 상징하는 춤은 맞습니다. 즐감하세요.

 
북유럽의 풍경 
경이로운 자연 현상 
 
 

이야기 마당

홈페이지 갱신으로 잠시 동안 로그인과 자료 열람, 그리고 이야기 마당의 글쓰기 기능이 원할하지 않습니다. 곧 복구할 예정입니다.

한국재단방침  |  개인정보보호  |  사이트맵  |  온라인문의  |   (웹관리자) : sysop@urantia.or.kr
    ⓒ  URKA reserved copyrights b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