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라멩고 댄스   15-06-09
여량   2,683
 

얼마 전에 훌라멩고 댄스 공연을 보면서 춤이 아름답다는 것을 새삼 느낀 적이 있습니다. 말로는 설명하기 힘들지만 애절한 음악에 맞추어서 절제된 동작으로 유연하고도 힘차게 추는 춤이라서 보고나니까,  '예술은 통일이며 물질적 한계에서 영적 차원으로 나아가려는 것'이라는 유란시아 말이 떠올라서 더욱 멋지게 기억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꿈을 갖고 게시나요 
축복받은 영들의 춤 
 
 

이야기 마당

홈페이지 갱신으로 잠시 동안 로그인과 자료 열람, 그리고 이야기 마당의 글쓰기 기능이 원할하지 않습니다. 곧 복구할 예정입니다.

한국재단방침  |  개인정보보호  |  사이트맵  |  온라인문의  |   (웹관리자) : sysop@urantia.or.kr
    ⓒ  URKA reserved copyrights b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