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오실 당시에 유대인들의 슬픔과 고통을 노래한 오페라예요. 곡목은 베르디의 오페라 나부코(Nabucco) 중에서 "히브리 노예의 합창"이라고 하네요.
예수님을 민족의 메시아로 믿으려했던 사도들의 심정을 조금은 알 것 같아요.^^ 우리도 그런 역사가 있어서 더 공감이 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