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길을 가다가 우연히 듣고 마음에 들어서, 곡목을 물어본 적이 있는 아리아 입니다. 제목이 "광란의 아리아"였는데, 나중에 음반을 구할려고 하니 취입한 가수가 적어서인지, 제목만으로는 음반을 찾아내기가 어려워서 포기한 적이 있었습니다. 최근에 인터넷에 전체가사에 대한 내용도 소개되어 있고 여러 가수의 노래도 들을 수 있어서 새삼 감동이 전해집니다. 조수미씨의 노래를 소개합니다.
Donizetti - Lucia di Lammermoor - Mad Sc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