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 택시와 목사님 (유머)   1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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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보내온 유머입니다.)

목사님이 삶을 마치고 천국에 들어와서 주변을 살펴보니, 자신이 잘 아는 택시 운전수가 자신이 받은 등급보다도 훨씬 높은 등급을 받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는 천사에게 물었다.

"여기가 천국인데,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제 모든 삶을 바쳐 대중들에게 헌신했습니다. 그런데 왜 택시 운전수가 등급이 더 높은 것입니까?"

천사는 말했다.
 "우리들은 결과로 등급을 정합니다. 당신이 설교 할 때, 모든 회중이 관심을 기울이고 경청을 했습니까?"

목사는 답했다.
"늘 그런 것은 아니고,가끔 몇몇 사람들은 졸기도 했습니다."

천사가 말했다.
"예 바로 그겁니다. 저 분의 택시에 탔던 사람들은 단 한사람도 졸았던 적이 없었고, 더구나 한결같이 간절하게 기도를 했었습니다."

 
예수님을 좋아합니다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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