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핏   14-05-26
유토피아   6,106
 

크로스핏이라는 힘든 헬스 운동이 있는데, 이 운동을 패러디하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풍자하며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이 코미디로 여길 정도로 기독교의 권위가 땅에 떨어졌네요. ㅇㅇ

 
꼴라쥬 14-05-27
 
재기가 넘치고 착하게 살아가는 사람이지만 신성이나 영성에 무감각한 사람이 있습니다. 하느님 조차 세속적으로만 연상하기 때문에, 신성의 영역도 즐거운 이야기로 변질시켜 사람을 웃기기도 하고, 풍부한 코미디의 소재로 활용하곤 합니다. 진지함과 경건함조차 웃음을 자아내고 분위기를 이끄는 재료가 됩니다. 이런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기 때문에 유란시아 책이 등장한 것이겠지요. 스스로의 의식을 닫고 있다면 소용이 없겠지만요.
성 천사의 기쁨 
요즘 그런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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