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하여 자신의 삶을 살았던 사람을 떠올릴 때 마다 생각나는 노래가 마이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연히 새말님과 들꽃님의 블로그를 들려보다가 링크 주소를 알게 되어 소개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