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말 년시가 되면 불우한 이웃에게 내미는 사랑의 손길들이 떠오릅니다.우리 주변에는 돌보아야 이웃이 많지만, 다행히 국가의 손길이 일부나마 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절대 빈곤에서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는 지구촌 먼 곳의 이웃도 돌아보아야 할 때 입니다.
예전에 방영되었던 호소를 음악과 함께 더올려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