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사랑 부처님의 자비   13-03-16
유토피아   4,673
 

하느님의 사랑과 진리는 종교마다 다르겠지만, 그 표현이 어떠하던지 결국 우리들에게 전해지지요. 예수님의 진리가 세상에 가득하면 좋지만 천수관음의 자비가 가득하고 그 자비 안에서 참되고 아름답게 살아간다면 유란시아 진리를 실천하는 것이겠지요.

천수관음이라는 춤입니다. 지옥의 고통속에서도 자비의 손길을 베풀어 중생을 구원한다고 하네요. 불교를 잘 몰라서 제대로 알고 있는건지 모르지만, 무한한 자비를 상징하는 춤은 맞습니다. 즐감하세요.

 
북유럽의 풍경 
경이로운 자연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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