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지네요. 도전과 용기가 생생하게 전달됩니다. 예수님도 어릴 적에 로마 경기장의 스포츠에 폭 빠진적이 있었지요. 이처럼 육체적 도전으로 서로 경쟁하며 기쁨을 나누는 것이 진정한 스포츠 정신인데, 승부조작으로 복권에 당첨되고 돈벌이 수단으로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가니 걱정입니다.
육체적 모험과 도전이 아름답고 소중하지만 조금만 용기를 낸다면 누구나 성취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신적 한계를 극복하는 도전은 정말 성취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스스로 구축한 물리적 정신적 아성을 극복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편견과 고집과 자만의 한계에 도전을 시도하는 것조차 어렵다고 합니다. 도전이 아니라 오히려 자기방어를 위해서 유란시아를 사랑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코너킥12-05-30
우연히 성공하는 것도 있지만 실패와 상처를 참아내고 성공한 것이 더 부럽네요. 따라하기에 아주 위험한 것도 있고요. 성공이나 일등만 기억하는 습관이 있어서,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제는 많은 좌절을 이겨낼 각오가 있어야겠지요. 생각만해도..몸서리가 나네요.
아무리 많은 실패가 있어도, 단 한번의 성취가 너무나 아릅답고 모든 것을 날려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의 삶도 그렇게 도전해야 겠지요. 전력을 다한다면 도전이 곧 성취라고 합니다.^^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