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이라 말하는 한국   12-10-04
블루베리   3,790
 
싸이가 흥겨운 리듬으로 세계인을 즐겁게 하고 있지만, 불과 얼마전 까지만 해도 한국의 모습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열악했지요.

흔히 한 세대를 60년이라고 보는데, 한 세대가 지나기전에 국가의 모습이 전혀 다르게 변모한 역사는 없습니다. 세계사를 바꾼 산업 혁명도 오랜 세대를 거치면서 국가와 사회의 모습이 근대화될 수 있었지요. 한국의 변혁과 발전을 기적이라 부를 수 있는 이유를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꼴라쥬 12-10-05
 
역사를 돌아보면, 사색당쟁이라는 극심한 이기심으로 나라가 황폐되었고, 오만과 자만심에 취해서 쇄국하다가 일본에 지배 당하는 치욕을 겼었던 민족입니다. 본래부터 특출한 민족이 아니고 국민의 잠재력을 깨울 수 있었던 지도자가 있었던 때문이지요. 일제시대나 625 전쟁 이후나 많은 지도자가 등장했지만 자신의 뛰어난 재능을 발휘한 정도입니다. 국민 전체가 지닌 탁월한 재능을 일깨우고 발휘하게 만든 사람은 박정희 이외에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자기는 할 수 있다'는 식으로 자기능력을 광고하는 예비지도자들만 넘칩니다. 진정한 위인은 자칭하지 않습니다. 그 대신 행실이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을 뿐이지요.

위대한 지도자가 대를 이어 통치하는 지금의 북한이 전 세계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 그 처참한 현실을 직시해야겠지요. 미국의 원조와 도움이 없었다면 한국은 지금, 소련의 위성국이었던 동구권의 나라와 같은 처지에 있겠지요. 우리가 세계를 향해 자긍심을 가질만한 업적을 이루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가능할 수 있었던 이유와 배경에 감사함을 잊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를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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