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년말년시   12-12-04
유토피아   5,337
 

년말 년시가 되면 불우한 이웃에게 내미는 사랑의 손길들이 떠오릅니다.

우리 주변에는 돌보아야 이웃이 많지만, 다행히 국가의 손길이 일부나마 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 빈곤에서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하는 지구촌 먼 곳의 이웃도 돌아보아야 할 때 입니다. 

예전에 방영되었던 호소를 음악과 함께 더올려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사람이 먼저- 필생의 각오로 투표합시다. 
우리는 모두 형제 - 안아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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