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먼저- 필생의 각오로 투표합시다.   12-12-06
필생투표   5,275
 

분위기에 휩쓸려 이성과 철학은 물론 어디가 앞으로 도약하는 길이며 어디가 추락하는 길인지 전혀 방향 감각이 없는 분은 투표장에 나가시면 안됩니다.

필사의 길이건 필생의 길이건 자신있게 결정할 수 있는 분만 투표에 참가하십시요.

보수꼴통의 대표 주자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 보세요.
열혈진보의 이야기는 이정희 후보가 잘 대변하고 있으니, 따로 소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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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12-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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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문화 유산 - 아리랑 
따사로운 년말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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