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살리는 에너지   11-12-14
세도나   4,470
 

사랑과 평화를 기원하는 집단 에너지는 전쟁의 공포를 몰아낼 수 있습니다.
분노를 내뿜고 반대를 외치는 집단 에너지는 지구촌을 악의 어두움에 잠기게 만듭니다.
각자의 마음으로 지구를 살릴수도 있고 죽일수도 있습니다. 악인이 모이는 곳을 조심하세요.

 
최경곤 11-12-14
 
사랑과 평화를 원하지 않는 사람이 있나요? 누구나 악을 미워하고 죄를 멀리합니다. 사랑과 평화를 기원하는 것은 그것이 아름답고 참된 것이기 때문이지, 악을 몰아내려는 목적은 아닙니다. 자연스런 결과일 뿐이지요.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지구를 구한다는 생각으로 사랑을 베푸는 것이라면, 유란시아가 강조하는 이타심이 아닙니다. 정반대되는 이기심입니다. 극단적으로 잘못 발전되면, 자기영광을 구현하려는 루시퍼 선언과 그 맥이 닿습니다. 지구를 살린다는 목적보다는 하느님의 영광을 밝혀보겠다는 목적이 앞서야겠지요. 악을 빙자하여 자신의 선을 드러내고 그 힘을 널리 펼치려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그러려면 그 역할을 자신이 아닌 이웃에게 맡기고 이웃을 믿고 따라야겠지요. 그런 용기있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즐거운 성탄과 밝은 새해를 기원합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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