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불가와 찬송가   12-01-06
유토피아   6,024
 

우리나라 종교의 양대 산맥인 법당과 교회에서 부르는 대표적인 노래입니다. 분위기가 확~ 다르지요.


[찬불가] 청산은 나를보고

사랑도 부질없어 미움도 부질없어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버려 성냄도 벗어버려
하늘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버려라 훨훨~ 벗어라 훨훨~
사랑도 훨훨~ 미움도 훨훨~
버려라 훨훨~ 벗어라 훨훨~
탐욕도 훨훨~ 성냄도 훨훨훨~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강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버려라 훨훨~ 벗어라 훨훨~
사랑도 훨훨~ 미움도 훨훨~
버려라 훨훨~ 벗어라 훨훨~
탐욕도 훨훨~ 성냄도 훨훨훨~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강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 하네

바다는 나를 보고 정정히 살라하고
대지는 나를 보고 원만히 살라하네


[찬송가] 예수사랑 하심은

Jesus loves me! This I know,
For the Bible tells me so.
Little ones to Him belong;
They are weak, but He is strong.

Yes, Jesus loves me!
Yes, Jesus loves me!
Yes, Jesus loves me!
The Bible tells me so.

예수 사랑하심은 거룩하신 말일세
우리들은 약하나 예수 권세 많도다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써 있네

Jesus loves me! This I know,
For the Bible tells me so.
Little ones to Him belong;
They are weak, but He is strong.

Yes, Jesus loves me!
Yes, Jesus loves me!
Yes, Jesus loves me!
The Bible tells me so.

Yes, Jesus loves me!
Yes, Jesus loves me!
Yes, Jesus loves me!
The Bible tells me so.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써 있네

 
디오니스 12-01-06
 
분위기로는 대중가요 같은데, "청산은 나를보고"가 찬불가가 맞나요? 푸근하고 듣기가 좋습니다. 찬송가도 귀에 익은 느낌이 들고요.
여량 12-01-06
 
반갑습니다. 찬불가는 처음 들어보는 것이라 느낌이 색다른 것 같습니다. 가사와 음색이 마치 노래방에서 부르는 인기곡 같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잘 들었습니다.
금년이 정말 종말의 해는 아닐까요? 
영원한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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