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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달밤
12-01-13
템블러
6,417
옛 노래의 애환을 회상하며 아련한 감상에 빠져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시대를 움직이는 새로운 에너지가 옛 노래에 넘친다면... 더욱 즐겁고 새로운 감동을 줍니다. 현인씨보다 좀 시끄러워서 싫어하는 분도 계실지 모르지만요. 현인 선생님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롹도 사랑합니다. 감상해 보세요^^
5차원으로의 상승에 요구되는 의식
금년이 정말 종말의 해는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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