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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는 원문이 영어로 기록된 책입니다. 대부분의 어려운 내용이나 생소한 단어의 의미와 개념은 책을 읽어가면서 저절로 이해력과 의식이 획장되어, 저자가 전하려는 원래의 의미를 충분히 깨우칠 수 있도록 정교하게 반복되고 있습니다. 번역판들은 번역자의 단어 선택에 따라서 다양한 표현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한글판도 개인의 언어 영역과 이해력에 따라 여러 해석이 나올 수 있으므로, 개인의 한계에서 비롯될 수 있는 오류를 줄이고 원문의 의미를 보다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하여 여러 사람이 참여하고 합의를 이루면서 번역을 개정하고 보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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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순서 : 책을 읽어가면서, 처음에 다소 생소하고 어려웠던 개념과 의미들이 점점 파악될 수 있도록, 모든 내용이 세밀하게 배려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이 책의 저자들이 본문을 통하여 강력하게 권하는 방법입니다.
머리말은 본문 글을 이해하기 위하여 수시로 참조해야 하는 용어들의 개념이 정의되어 있어서, 본문의 정확한 이해와 해석하거나, 내용이 난해하여 혼동이 올 때마다, 수시로 참조하는 용도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별하게 관심있는 부분을 골라서 글을 우선 읽는다면 궁금한 문제에 대한 해답을 신속하게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본문(19편) 내용에는, 만약 순서대로 읽지 않으면 저자들이 전하려는 진실을 올바르게 깨우치는 데 철저하게 실패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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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란시아 원문은 누구에게나 읽혀질 수 있도록 무료로 제공되어진 책입니다. 영어 원서를 바탕으로 이 책을 널리 알리려는 분들의 노력으로 각국 언어로 번역된 책이 발간되어 비영리단체가 적정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인터넷 등 전자화된 책들은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공개되어 있습니다.
각국어로 번역되는 경우에는 번역자의 개인적인 시각에 따라 다양한 해석과 번역이 나올 수 있으므로 부분적으로는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란시아 책은 개인의 능력으로 온전하게 이해하고 번역한다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느 하나의 번역을 정하여 책을 일관성있게 완독하기 전에는 개념이 자연스럽게 확장되기가 어렵고, 다양한 해석으로 오히려 혼란을 줄 수도 있습니다. 비영리단체가 주선이 되어 다수의 연구자들이 공동으로 검토하고 일관성 있게 보완하는 최신 번역판을 읽을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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